한국맥도날드가 지난 10일 새롭게 출시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가 이번 주말 100만개 돌파를 앞두고 있다. 17일 익산시와 한국맥도날드 등에 따르면 익산 고구마 버거 판매량은 지난 13일 기준 50만개를 넘어섰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이번 주말 100만개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203?sid=103 "신상 '버거' 난리네요" 리뷰 폭발…나흘 만에 50만개 '불티'한국맥도날드가 지난 10일 새롭게 출시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가 유튜브와 인스타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출시 나흘 만에 판매량 50n.news.naver..